02 · AI 디스커버리
EXAONE AI Showroom
내 업무에 AI가 필요한 순간을 찾도록 설계했습니다.

LG AI Research의 다양한 AI 솔루션을 현업의 업무 상황과 데모 중심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사용자가 자신의 일에 적용할 가능성을 살펴보고, 체험과 도입 문의로 이어가도록 설계했습니다.
현업 전문가 UT 결과 87.5%가 서비스 개편 이후 업무에 맞는 AI 탐색이 쉬워졌다고 응답했습니다.
서비스 보기 ↗01프로젝트 배경
AI 도입 논의는, 현업이 자신의 업무에서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Showroom은 LG AI Research의 AI 솔루션을 외부 고객이 처음 만나는 접점입니다. 현업 전문가는 자신의 업무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도입 담당자는 조직에 어떤 가치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02기존 화면의 문제
어떤 기술인지는 보여도, 내 업무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기존 화면은 제품명과 연구 분야를 중심으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사용자는 각 기술의 설명을 읽은 뒤, 자신의 업무와 연결되는 활용 방법을 직접 찾아야 했습니다.
- 기반연구·스펙·성능 중심의 공급자 중심 콘텐츠
- 실무진의 업무 맥락이 반영되지 않아, 즉각적인 공감과 사용 동기 형성이 어려움
“이게 내 일에 어떻게 도움이 되지?”

03설계 가설
업무 맥락에서 시작해 활용 장면을 보여주면, AI의 가치를 더 쉽게 판단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다양한 AI 솔루션을 현업의 업무 상황과 데모 중심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Landing Hero
Product-first에서 Scenario-first로
실제 작업 흐름에서 각 제품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End-to-End 실무 시나리오로 제시
Interactive Demo
공감 → 탐색 → 신청의 흐름 촉진
제품 사용법이 아니라, 제품이 제공하는 실제 업무 효용을 전달하는 데 집중
“이건 내 이야기네? 이렇게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

04검증용 프로토타입 제작
제품을 고르기 전에, 해결하고 싶은 업무를 먼저 만나도록 바꿨습니다.
첫 화면에서는 하나의 핵심 기능만 인지되도록 요소와 선택지를 의도적으로 제한하고, 설명보다 행동이 먼저 일어나도록 핵심 액션을 전면에 배치했습니다.
AS-IS · 장황하고 일방향적인 탐색
- “이게 내 일에 어떻게 도움이 되지?”
TO-BE · 명확하고 주도적인 탐색
- “이건 내 이야기네? 이렇게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

05UT Key Takeaway
현업 전문가 8명을 대상으로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내러티브 데모 UX는 ‘탐색 journey를 줄이고 판단을 앞당기는 구조’로 초기 전환 효율을 실질적으로 개선했습니다. (ASIS-TOBE 행동 패턴과 인지적 흐름 관찰 · Wizard of Oz 방식)
87.5%
탐색 허들 최소화
소모적인 탐색을 줄여 세일즈 사이클 단축의 첫 단추를 뀁니다.
x4
가치 판단 확신도
AI 리터러시가 낮아도 익숙한 업무 언어로 가치를 체감합니다.
75%
능동 검증 가능성
실행 전까지 데모로 정합성을 판단하고 유의미하게 전환합니다.
What we learned
Domain / Task Fit 양날의 검
Fit 확인 시 85%가 재방문 의향을 보였지만, 공감에 실패하거나 피상적인 정보일 경우 조기 이탈.
What we learned
데모로 인한 과한 초기 기대감
‘직접 조작’을 완전히 대체하지 못해 확신 수준이 50%에 그침. 광고성 콘텐츠로 인식될 위험 존재.
반사적 실행형 — “반사적으로 클릭 가능하다면 전환까지의 결정도 빨라요!”

06UX/UI Direction
설명보다 반사적 실행만으로 솔루션 전환율을 높이는 Core cycle을 강화했습니다.
클릭을 망설이지 않게, 핵심 액션만 또렷하게 드러내는 UI로 디자인을 고도화했습니다.
UX 1
리니어 Core Cycle
Hybrid FAB → Task → Solution 탐색 과정에서 반사적으로 실행하더라도 흐름을 놓치지 않는 직선적인 경험
UX 2
기대치 통제
솔루션의 상태를 과장 없이 투명하게 고지해 실행 가능한 수준과 제약을 명확히 드러냄
UX 3
최단 실행 경로
30초 내로 정합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탐색과 학습 과정을 최소화
UI 1
시작점 절제 및 가능성 암시
첫 화면에서는 하나의 핵심 기능만 인지되도록 제한하고, 확장 가능성은 보조 신호로만 암시
UI 2
상태 · 범위 가시화
기능의 준비도, 적용 범위, 사용 조건을 UI 상에서 명확히 표현해 오해를 사전에 차단
UI 3
즉시 실행 중심
설명보다 행동이 먼저 일어나도록 핵심 액션을 전면에, 부가 요소는 후순위로

07Narrative Panel
Key Feature 1
- 01
어떤 일을 하시나요?
한 줄 질문이 펼쳐지면, 직무 칩에서 내 일과 가까운 걸 골라보세요.
- 02
어떤 업무를 AI로 해볼까요?
세부 업무 칩을 고르면, 실제 화면에서 바로 체험할 수 있어요.
- 03
바로 라이브 데모를 시청하세요
찾은 AI 프로덕트가 실제로 작동하는 모습을 바로 볼 수 있어요.

08Interactive Demo
Key Feature 2

09Experience Board
Key Feature 3
